방명록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5 05: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이 올때마다 클릭이 안되더니 이제 되네요ㅋㅋ
    전에 형 볼 갈라했느데 이미 떠나셨더군요....ㅠㅠ
    서울에서 뵈야할것같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 혁수 2010.12.02 2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도서관오바..
    집에가고싶은데추워서가기싫은데졸려서가고싶은데추워서가기싫..
    제스쿠터랑차랑바꿔요.....ㅜㅜㅋㅋㅋ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09 02: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방명록은 내가 접수한드앗!
    오늘 뭔가 산만하니 아쉬운 날 이구먼요.. ㅜㅜ
    이게 다 형이 친구 만나러 가셔서 그래여. 형때문임..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21 04: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이 꽁꽁 숨겨져 있군요!
    요즘은.. 그냥 그래요
    셤 끝나고 또 상담받으러 갈게요 형 ㅎ_ㅎ

  5. 별쟁이 2010.10.07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이 고생이 많으세요........ㅜㅜㅋㅋㅋㅋ

  6. 별쟁이 2010.10.06 0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도 좋고 바다도 좋고! 강도 좋고!
    놀러가는거 짱 좋아해요 사람들이 안놀아줘서 그렇지 ....ㅠㅠ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04 1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인..옙..ㅋㅋ
    중간고사끝나고또 바리바리싸들고 놀리갈게용ㅋㅋ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04 0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섹수 아니라구욧!!
    성제형 블로그에 글 남길래니까
    형이 저 차단했대요..........대박...........ㅜㅜ

    당구치고 계시겠군여!
    전 찌질대다 잘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