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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11.10 빼빼로 데이
  6. 2010.11.07 조금씩
  7. 2010.11.05 으~~~ (2)
  8. 2010.10.21 Rain Drop
  9. 2010.10.19 변화
  10. 2010.10.18 궁시렁
2010. 11. 24. 15:41
당신은 저의 롤 모델이십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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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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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3. 07:21
아메리카노를
아프리카노란다

성제에게 커피란
나라 이름만 가져다 붙이면 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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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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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1. 23:22

what should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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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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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0. 01:29

무슨말을 시작하기 전에 일단은 한숨 크게 내쉬고 시작한다
잠이오지 않아 결국 일기도 쓰고있다
훈련소 입소 전날 같은 기분이랄까

i'll do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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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2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훈련소입소전날 허헉..

2010. 11. 10. 21:57
내일이 빼빼로 데이라더라
내일이래 봤자 두시간 남짓 남았는데..
참 느리다~~
지난 6년간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등 기념일이란 기념일은
참 무언가(?) 준비했던거 같은데
이번엔 이렇게 무감각하게 다가왔다는 현실이
참 낯설다.

아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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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7. 23:32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언제 또 다시 찾아와
깊이를 알 수 없는 저 심해까지 나를 다시 빠뜨려 버릴지 모르지만

지금 당장은 나아졌다는 생각이 들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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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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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5. 21:18
요즘 심각한 커피중독을 느끼고 있다.

나랑 커피마시러 갈 사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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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07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로융?

2010. 10. 21. 01:56




소나기가 내려온다
내 머리위로 갑자기
말도 없이 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 내린다
따라 눈물도 흐른다 바보처럼
집에가는길 아직도 멀기만한데
우산도 없이 감기걸릴것만 같아
이 길이 너에게로
돌아갈수 있는 길이면
젖어도 좋은데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지난 여름날 햇살아래 짜증내고
뒤돌아 서버린 내 어리석음
예전처럼 우산을 들고
서있는 너를 본다면
참좋을 것같아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쉽게 내쳐버린 말
야속했던 얘기로
많이 상처받았을 네가슴 이지만
오 아직도 내가 있다면
그안에 내가 있다면
젖은 발로 달려가고만 싶어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정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그런 못된 감기같은 걸까요
내사랑은 항상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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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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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9. 03:58
나에게 지금 필요한건 변화
시간이 왜 이리도 더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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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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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8. 07:16
자꾸만 몰아간다.
내 상황도
내 상태도
내가 듣는 노래도
내가 보는 영화도
이것도, 저것도
다 하나의 이유라며 몰아간다.

언제쯤 끝이 날까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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