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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1.01 나의 기도 (1)
  5. 2011.12.27 (1)
  6. 2011.12.22 단 하루만 (1)
  7. 2011.12.16 재미없다. (1)
  8. 2011.12.16 준비
  9. 2011.12.11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1)
  10. 2011.12.09 하고 싶은 말
2012. 3. 21. 22:52

난 내가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못한다고 생각했어

물론 지금도 잘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어

그건

일에 순서를 정하는 일이야

중요한 일부터 하면 된다고?

급한 일부터 하면 된다고?

좋아

그럼 내가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나열을 해보지

나의 최대 우선순위는 나의 여자친구야

내가 힘들때나 지칠때 항상 옆에서 나를 응원해주고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지

또한 나 역시 그녀가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니깐

나의 0 순위로 두겠어.


그 다음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야

대학원생이 무슨 일이냐고 묻겠지만 일이더라

일 맞아 그래 공부도 일이야

그럼 일단 상위 두가지 순위가 정해졌어

1. 여자친구
2. 일

수 많은 것들이 있지만

이 두가지로도 충분히 풀기 어려운 문제를 낼테니

한번 맞춰보라구


너에겐 마지막 남은 1년이 있고

그 1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너의 미래가 달려있어!

그리고 니가 꿈꾸는 가장 가까운 미래에는

사랑하는 너의 연인과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있지

그럼 여기서 문제

너는 지금 여자친구와 사랑도 해야 하고 일도 해야해

물론 일은 니가 꿈꾸는 미래. 즉 여자친구와의 행복한 미래지(물론 일로 성공한다고 행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확률로 얘기하자구!)

그럼 무엇을 우선순위로 할래?

자칫 잘못하다간 두마리 토끼 모두 놓칠테니 잘 결정하라구~~






아 나는 정답을 아냐고?

물론 나도 정답은 모르지

다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는 알지

가르쳐달라고?

싫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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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7. 20:01

너무 바빠요

아침에 일어나고 출근해서

하루종일 논문, 영어, 논문, 영어

어떤날은 둘다 제대로 손에 잡히는게 없어

영어하다가 책 덮고 다시 논문 준비하다가 또 다시 영어 책펴고 다시 덮고

그러다가도 중간 중간 다시 멍때리고

당신은 왜 제 마음을 들락날락 하시나요

그러지말고

눈에도 들락날락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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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 1. 12. 23:00
핸드폰이란게 있어서 다행이에요
인터넷이란게 있어서 다행이에요

보고싶어 죽을것 같이 아파도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궁금할때마다 소식 묻고
들을 수 있어서
외로울 때 대화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라고

그래도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며
일주일을 버텨 나가고 있어요

나에게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새삼 깨닫게 되는 일주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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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 1. 1. 00:15

나의 믿음과 희망을 단숨에 무너뜨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닥쳐와도
지금 잡고 있는 이 손 절대 놓지 않게 도와주시고

나의 사랑이 어렵고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언제라도 
내가 그 사람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버팀목이고
고난을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능력주세요

그 사람이 아플 땐
그 사람이 겪고 있는 통증, 고통을 
모두 잊게 할만큼 듬직하고 든든한 연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 사람과 생각과 의견의 차이가 생겼을 땐
지혜롭고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그리고



이 사랑
언제까지나 지킬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도록
우리를 꼭 지키고 돌봐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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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 12. 27. 19:24

요즘 나의 모든 생각과 걱정들은
당신과 연결되요

무엇인가 먹고 싶을 땐
당신과 함께 먹으러 가야겠다라고 다짐하고

어떤 영화가 보고싶을 땐
꼭 같이 봐야지! 하며 계획하고

어떤 물건이 가지고 싶을 땐
당신과 같이 사용한다면 너무너무 즐거울거라 상상하기도 하며

어떤 옷이라던지 악세사리가 눈에 밟힐 땐
그것을 입고 당신앞에 서 있는 나를 상상해요

하고 있는 연구가 잘 안되서 걱정일 땐
당신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몰두하고

졸업 후 취업이 막막할 땐
당신에게 맛있는 것 멋진 옷을 선물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다시한번 화이팅하고

지갑에 돈이 없을 때는
당신과의 데이트에 맛있는 것들 좋은 것들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

돈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당신을 위한 맛있는 것, 멋진 것들을 계획하는



그런 사람이 바로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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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7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 12. 22. 21:37

첫눈에 난 알았죠
사랑하게 될 줄을
심장이 터질듯한 떨림이었죠
그대 맘에 들도록
뭐든 하자는 대로
웃는 그댈 보는 게 행복이죠
날 아끼듯 그 한 마디가 좋아서
그대 가는 곳
늘 함께하고 싶어
매일을 사랑한다고
천 밤을 기다린다고
불러보다 잠 못 든 나를
그댄 알까요

단 하루만 그대와 나 하루만
바꿔 살 순 없을까요
세상이 미쳤나 봐요

이렇게 긴 날 지나도
내 눈엔 다
그대처럼만 또 보여요
하루라도 단 하루를 살더라도
그대 사람이고 싶죠
사랑해 말하고 싶어요

윤하 - 첫눈에

※ 노래 가사말 중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만 뽑아서 당신에게 드려요



정말 노래 가사말 처럼
단 하루만 그대와 나 하루만 바꿔 살고 싶어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당신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고싶어요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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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 12. 16. 13:43
나에겐

당신이 없는 금요일보다

당신과 함께하는 월요일이

신나고
기대되고
설레이고
행복한 날이에요




오늘..

재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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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6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 12. 16. 10:58
너를 만나서 알아가는 동안
매일매일이 설렘과 행복으로 가득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내 머린 온종일 너의 생각으로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너와 우리 둘만 할 수 있는 대화로 문자, 통화를 하면서
긴밤을 하얗게 꼬박 지새울 준비

너와 내가 사랑을 나누게 된다면
약속시간에 맞춰
먼발치에서 나를 향해걸어오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너를 내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드리고
너만을 위한 사랑을 맘속깊이 새길 준비

너와의 다툼에 있어선
너의 억지를 투정을
또 우리가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서로의 생각의 차이까지도
너와 나의 관계를 더 오래 지속시켜주는
고마운 요소들이라고 생각하고
너를 더 사랑할 준비

너와 키스를 나누고 잠자리를 같이 할 때
너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우고
너의 모든 감각을 불러내
너를 오직 나와 함께 할 때만 느낄 수 있는
천국으로 보내줄 준비




오직 당신만을 위한 나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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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1. 22:08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항상 제목을 쓰고
제목과 본문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글을 쓰곤 한다.

오늘은 어떤 글을 써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쓰기보단
그냥 손 가는대로 쓰는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내 글에 있어서 제목은 시작과 같다.

근데 오늘은 제목 한줄 적기가 너무나도 어렵더라
내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 어떠한지
뭐라 말하기 어려워 오늘은 제목을 건너뛰고 시작해보자


요즘 나의 머릿속을 휘젓고 다니는 구절 하나가 있다.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한용운님 시의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를
읽었을 때 내 머릿속에 남은 구절이 저렇다.

난독증이 있었던건지 아니면 내 멋대로 해석한건지
알수는 없지만
내 머릿속에는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라고 남아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시의 내용중에 내가 당신에게 고백하고 싶은 내용 일부를
내 느낌, 내 생각을 섞어서 당신에게 드리는 고백을 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오늘 당신과 대화를 많이 못 나눈 터라
그리움과 하고 싶은 말들이, 보고싶은 마음과 사랑을 속삭이고 싶은 내 감정들이
마구마구 흘러나와 이것들을 정리하여 고백해본다.




당신과 사랑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하고
항상 더 많이 줄 수 없음에 아파하고
당신의 행복, 당신과의 사랑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며
당신의 기쁨을 내 기쁨 같이 기뻐고
당신의 슬픔을 내 슬픔 처럼 아파하는
그리고
언제나 당신 곁에서 당신이 의지하는 지팡이, 따뜻하게 감싸주는 목도리, 언제나 함께하는 핸드폰 같은
나는 당신에게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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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1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 12. 9. 00:30

그대라서 다행이라는 말
그대라서 행복하다는 말
나는 그대라서 늘 벅차오른다는 말
내겐 차고 넘쳐서 미안하고 참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늘 그립다는 말
곁에 있으란 말
그댈 만난건 기적이라는 말
세상에 휘청이고 눈물이 흐를때도
나는 영원토록 그대곁을 지키고 싶다는 말

기억나니 처음 손 잡던 날
기억하니 널 품에 안던 날
너에 그 미소에 가슴이 잠 못 이룬 날
내겐 분에 넘쳐서 바라만 봐도
눈물이 나던 날

사랑한다는 말
늘 그립다는 말
곁에 있으란 말
그댈 만난건 기적이라는 말
세상에 휘청이고 눈물이 흐를때도
나는 영원토록 그대 사랑하고 싶어
지켜주고 싶어
바라는 것 없이 나 그대라는 꿈을 꾸고 싶어
나의 삶에 전부라
말하고 싶은 사람
그댄 영원토록 내가 사랑할 유일한 한 사람
너에게만 나 하고 싶은 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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